사실 50%정도는 스토리 때문에 던파를 했었었는데요,

대전이 때 스토리가 워낙 실망적이라서 접었습니다. (로리안은 어디로...?!)

오리진이라는 패치로 스토리를 예전 방식으로 돌렸다고 하는데,

예전과 현재를 모두 해보신 분들의 소감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