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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 위의 서가를 엎은지 48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날벼락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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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독자 무시하는 발언은 하지 않았잖아.

 라고. 행복회로 풀 가동중입니다. 

 

 

 이거, 스플래시 대미지가 훨씬 더 아픕니다. 

 

 이 소식 듣고 나오는 것은 웃음 뿐.

 요즘 영혼 없이 많이 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