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모 여자 대학 석사인가? 박사인가 과정을 거친다는 분이 태아를 기생충에 빗댄 말을 들은 적이 있고

 

또 들으니 모 영화 평론가이자 sf 작가가 자신의 트윗에서 임신은 질병이라는 발언을 본 적이 있는데

 

그래서 문득 드는 생각이 만약 인류가 난생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생각을 든 게 눈마새에서 나가가 여성 우위인 이유중 하나를 난생으로 들었거든요. 

 

생각해보면 난생인 생물들 보면 생리도 없고 수유도 하지 않아 양육에 있어서 이론상 알을 낳기만 하면 그 뒤로는 

 

암수 분간없이 알을 품거나 아니면 아예 내버려두는 경우가 많던데 - 이 경우는 알 품는 기계같은 걸로 대체할 할 수 있을 거 같고 -

 

해마같은 동물은 아예 정 반대로 난자를 수컷 몸에다 사정하는 식으로 해서 수컷이 출산을 하던데

 

뭐, 인공 자궁도 있지만 이것에 앞서 과도기 과정으로 인류를 난생으로 만들거나 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해보니 키위같은 경우는 난생이어도 난산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이것도 문제이긴 하네요. 그래도 생리라던가 수유

 

문제, 양육같은 건 해결할 수 있으니 그나마 나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