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함에 아주 오랜만에 소장권이 나와서(링크 #1 - 처음 읽을 때 반드시 써야 하는 '남은 무료'가 대여권), 이참에 글 써 봅니다.

 명절에 쿠폰 나왔다는 글을 자유게시판에서도 여러 번 봤고(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거의 날마다 캐시 주는 행사가 있는 거 같아요.

 다른 곳을 잘 가지 않는 편이지만, 무료 항목만 감상하고도 캐시를 얻는 행사도 있는데다가 이미 읽은 무료 항목도 또다른 행사 때 다시 읽으면 참가로 인정하더군요. 여러 가지가 이와 다른 링크 #2만이 아니더라도 이런 곳이 또 있을까 싶어요.

 물론 읽는 저야 많이 주면 좋지요. 이쪽 기다리면 무료에 많이 익숙해서 다른 곳 적응하기가 어려울 지경이긴 한데, 저더러 운영하라고 하면 이렇게 퍼주기 겁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지나치다, 다들 그런다, 멀쩡하게 장사하는데 뭐가 문제냐 이런 생각들 올려 주세요. 이게 평범하다면 더한 곳 알려주셔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