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소녀 논란을 보다보니 든 생각입니다. 

 

전 한라감귤 작가의 존재조차 몰랐던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분의 프로필까지 알게되었네요. 

 

다른 사이트를 모두 돌아본건 아니지만

커그에까지 관련글이 있고 위키까지 생기고 시사만화가가 패러디 할 정도면

그게 뭔지 아는사람이 십만 단위는 되겠죠.

 

하지만 논란이 계속 된 나머지 다음 회차는 자신의 블로그에다가만 올린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논란에 짓눌렸다고 볼수 있겠네요.

 

이것은 한라감귤에게 좋은 걸까요 나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