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냥 도구를 써야 한다고 봐야 될것인가

에 대해 한번 토론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냐면.

전직 배관공이었던 콧수염 중년 아조시가 출연하는 '그 게임' 에서 모자로

여기에도 빙의하고 저기에도 빙의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걸 모자라는 도구를 써야 한다고 봐야 할지

아니면 도구의 힘으로 중년 아조시가 마법을 써야 한다고 봐야할지

그게 좀 애매하더라구요.

이런 형식이 마법중년 이란 범주에 포함이 되는지도 좀 애매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