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저 시급이 오른 비율만큼 모든 임금이 증가하진 않을 것 같지만 비용이 증가하면 가격도 증가한다는 말처럼 물가가 증가하긴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인상으로 인해 각 수치들이 얼마나 변화할지 현재 예측이 힘든 것 같습니다

 

헌데 동일한 물건에 대하여 국내 가격이 보다 빠르게 상승한다는 것은 원화의 가치가 보다 빠르게  하락한다는 것 아닐까요

완벽하게 같진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관계가 있다 쪽으로 생각이 기웁니다

 

[2] 최저 시급 인상이 부동산의 가치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래 같은 상상을 하였습니다

 

부동산 가치 증가 -> 왜? 돈의 가치가 보다 빠르게 떨어졌기 때문 -> 그러면 저축의 위험성이 증가하는가? -> 그 위험성을 생각하였을 때 원화가 아니라 비트코인으로 모아두는 것이 더 안전한가?

...

비트코인이 지금처럼 반쯤 투기용으로 사용될 것이 아니라 저축용으로 사용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1]과 [2]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번 최저시급 인상이 환율에 영향을 끼칠 정도일까요? 

+환율에 영향을 끼친다면 그 영향이 나타나는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