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고위공직자에 대해서 일반시민보다 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건 맞지만 철인정치하자는것도 아니고 

 

교육 국방 납세 근로 등 국민 4대 의무에 저촉되는 탈세 병역회피 논문/학력위조 부동산 투기등등의 사유와

 

그시대의 상식과 시대정신에 어긋나는 일에 참가한 정도만 거르면 될거 같고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위장전입 같은경우 부동산투기 목적 말고 순수하게 자녀교육과 관련해서 한 상대적으로 가벼운 케이스는

 

맹모삼천지교가 금과옥조처럼 내려왔을 정도로 교육에 민감했던 과거 한국의 특성상 태클을 걸 수는 있을지언정

 

심각한 결격사유가 되는지는 좀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