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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이 1위. 좋은 출발입니다. 김영하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 영화. '세븐 데이즈'와 '용의자'의 원신연 감독이 연출했고 설경구와 김남길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설현과 오달수가 출연했습니다.

 

 

-북미 박스오피스를 초토화시킨 '그것'도 한국에서 좋은 성적으로 출발. 요즘 한국 박스오피스에서 외산 호러영화가 흥하는 경우가 자주 보이는군요. 흥미로운 현상입니다.

 

 

-택시운전사는 1206만명을 돌파. 현재까지의 성적으로 '태극기 휘날리며'를 제치고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11위에 등극했습니다. 9위 '광해, 왕이 된 남자'가 1232만명, 10위 '왕의 남자'가 1230만 3천명이라 이 둘까지는 넘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번주에는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베이비 드라이버

 

-북미보다 2주나 빨리 개봉하는 더그 라이만 감독-톰 크루즈 주연의 아메리칸 메이드

 

-본격 호크아이와 스칼렛 위치가 설원에서 살인사건 수사하는 영화 (...) 윈드 리버

 

 

등이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