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남성을 대상으로 합니다.

우익 요소 논란이 심한 작품은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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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초심자 - 쿄애니의 작품

<빙과> <울려라 유포니엄>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나온지 5년이 넘은 빙과조차 작화는 아직도 현역입니다. 쿄애니 작품들이 많이 있지만, 고등학교 시절 사랑과 우정을 간직한 드라마 중심의 작품들입니다. 초심자의 눈높이를 높일 수 있는 작품들이지만, 그만큼 만족할것입니다.

 

 

가볍게 시간을 때우고 싶다 - 힐링

<플라잉 위치> <아이우라>​

플라잉 위치와 아이우라는 느긋한 템포가 적절한 작품입니다. 여러 일상물 작품이 있었지만 두 작품이 제일 일상물에서 적절한 작품이라고 자신합니다.

 

 

웃고 싶은 날 - 개그

<오소마츠상>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푸치마스>​​

오소마츠상은 성인개그라는 점이 걸리지만 개그노선만큼은 확실하게 책임져줄것입니다. 이고깽을 완전히 비틀어버린 코노스바는 이고깽 소설을 본 만큼 더욱 재미있을겁니다. 푸치마스는 아이마스 파생작임에도 그냥 보기 좋은 짧은 애니의 러시입니다.​

 

 

 

눈에 물방울이 맺히고 싶을 때 - ...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 <4월은 너의 거짓말>

이 두 작품은 따로 설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액션, 액션, 액션! - 액션

<킬라킬> <원펀맨> <모브사이코 100> <핑퐁>

미칠듯한 액션을 추천하는 작품들입니다. <킬라킬>은 미쳐날뛰며 정신없는 액션. <원펀맨>은 정제되어있지만 폭발적인 액션. <모브사이코 100>은 본즈액션. <핑퐁>은 특유의 작화로 인해 설명이 곤란한 액션.

 

 

2010년대 초반의 감독 - 미즈시마 츠토무

<걸즈 운트 판처> <시로바코> <침략! 오징어 소녀> <감옥학원>

제 생각에 가장 히트한 감독이라면 츠토무가 아닐까합니다. 다른 작품은 제쳐두더라도 걸스 운트 판처로 마을을 살리고, 시로바코로 한국에선 우주명작 소리 듣는 작품이 나왔으니까요. (실패한 작품도 있지만...) 상당히 성공작이 많기도하지요. 츠토무 감독의 장점은 많은 등장인물의 개성을 잘 살린다는 점이지요.​ <걸즈 운트 판처>는 구성은 일본 정통 스포츠 장르이지만 여고생이 전차도라는 판타지가 섞여있습니다. <시로바코>는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군상극이면서도 드라마가 좋습니다. <침략! 오징어 소녀>는 코미디, <감옥학원>은 성인 코미디.

 

 

2010년대 초반의 각본가 - 우로부치 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Fate/Zero> <사이코-패스> <취성의 가르간티아>

슬픔과 기쁨의 상전이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각본가랄까요, 2010년대에 가장 히트한 각본가하면 우로부치 겐을 꼽겠습니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는 발랄한 마법소녀의 이야기입니다. <Fate/Zero>​는 페이트 시리즈에 정통영웅담인 비극을 잘 녹였습니다. <사이코-패스>​는 디스토피아 근미래로 전제정부를 다루고 있습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로봇물이면서도 사회 초년생에게 바치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아이돌빠돌이가 되겠어

<아이돌 마스터> <러브라이브 선샤인>

<아이돌마스터>는 본가마스라고 불립니다. 죽은 게임도 살린 기적의 애니메이션으로, 신데마스보다는 아이돌 애니 입문이라면 이 쪽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아무래도 러브라이브 본가를 이제 보긴 애매하기도하고, 이 작품만 놓고봐도 전작들의 단점을 보완해서 잘 뽑았기에 추천합니다.

 

 

빠진 작품들

<나만이 없는 거리> <월간순정 노자키군> <카나타가타리> <기생수>

이 외에도 좋은 애니, 잘 팔린 애니는 많지만 추천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것도 이미 많지만요. <모노가타리>는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니라서 빠진것처럼 말이죠. <진격의 거인> <슈타인즈 게이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은 (...) 하여 패스.

 

 

딱 3작품!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TVA>​ <아이돌 마스터> <시로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