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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도 나온 직후라

참- 뜬금없는 MG이긴 한데, 안팔릴것 같진 않군요.



발매 소식과 함께 추가된 정보는 이렇습니다.



1. 가격이 비싸다.

아무래도 더블오 하나에 오라이저가 같이 들어가니 비쌀수 밖에 없지만


GN 드라이브가 각각 1개씩 얼굴에 하나 해서

총 3개가 들어갈텐데요.


그 중 얼굴에 들어갈 LED 전구 1개는 기본으로 동봉을 한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전체적인 품질 향상을 위해 돈을 좀 부엇다고 하니

가격을 6500엔 정도로 잡고 있다고 하네요.


환율로 따지자면 8만원이 넘어가는 가격



2. PG의 성능을 축소시켰다고 보면 된다.

최근에 내주고 있는 윙건담 EW 내지 더블오 퀀터가 차세대 MG가 아닐까
싶었는데

MG임에도 불구하고 PG의 것을 축소시킨 프레임을 쓰겠다 하니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기존 MG 손가락의 경우 엄지 검지만이 따로 움직이고

나머지 세손가락은 붙어서 움직이는 것이었는데



이번 킷에서는 모든 손가락이 가동 가능한 분할로 해준다니

.....


이래놓고 무기 쥐어주는게 힘들면 알아서 하던가


3. 오라이저는 동봉, GN콘덴서 또한 동봉

사실 루머가 있었습니다.


오라이저는 별매다.

그렇지만 합본에다가 극장판에 등장했던 GN콘덴서 또한 동봉입니다.



4. GN 드라이브의 크기

설정상으로 엑시아와 O건담의 GN드라이브를 가져다 썼다는 설정이라



엑시아와 더블오의 태양로 크기는 똑같다.

로 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아직 부속품[GN 소드3, 세븐소드]같은 것은 소식이 없는 상태고요.

더블오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