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니까 스노우볼이 참 심하게 구르네요

 

중장거리말의 경우 거리 2개 A만들고, 대충 막 누르면서 G1 경기 전부 출전시켜서 우승하면 알아서 B+등급은 아웃풋이 나오거든요.

 

근데 1성말의 경우 처음 올스탯이 -20정도라는 이유로

첫 주니어 대회 1등을 못해서 대회 한 번 더 출전해야한다거나

스탯 부족으로 대회 우승 못함 -> 보너스가 낮아서 스탯이 또 부족해 대회 또 우승 못함 -> 클래식 가을쯤 무너짐

이런 패턴이 종종 나오네요

 

파인모션이 훈련양호 하나 주는것이 언제 뜨느냐도 상당히 스노우볼 굴러갑니다.​

 

 

9성말 렌탈을 해오더라도 3성인자가 안 뜨기도 하고요.

 

 

처음에는 감동의 스토리와 귀여운 딸들 키우는 재미였는데

점점 스노우볼게임되어가고 있음.

인자작을 하려고해도 뭐가 붙어야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