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 : 신규 이벤트 거울단계를 어제 클리어했습니다.

난이도는 평소랑 똑같이 공략보면서 해서 별 느낌이 없는데 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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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로 설명 끝입니다. 아니 이걸 여기서 끊어?

 

스토리 내내 안젤리카, 지휘관, 플레이어 멘탈 탈탈 털다가 

막판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m4 등장에 뽕이 치사량까지 차올랐네요. 그리고 여기서 이걸 끊어???

 

히든전장이 절대평가로 바뀐거만 해도 평균이상이란 평가인데, 스토리까지 합치면 대형이벤트중엔 가장 잘 나온거같습니다.

 

 

 

한그오 : 한그오는 요새 지쳐서 발렌타인 이벤트도 건너뛰고 접속만 하는데 신년이후로 흥미가 팍 식어버린게 느껴지네요.

 

사실 흥미가 식은 근본적인 이유는 게임할 시간은 부족한데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게 크네요.

한그오만의 문제가 아니라 페그오 자체가 시스템이 너무 낡아서 가볍게 하는 요즘 트렌드와 멀어졌죠. 

그걸 압도적인 IP 충성도로 버티는거지...

 

그나마 폰닉으로 부담이 덜어지는가 싶었는데 넷마블이 결정타를 날렸습니다.

위에 소전마냥 스토리 뽕으로 마취되기엔 대체제가 없는것도 아니라서...

 

신규 스토리는 그냥 달갤에 번역된걸 보고 말지 2년 기다려서 한그오 업뎃까지 기다릴 이유도 없고요.

 

아마 마지막까지 모아둔 성정석으로 카마나 한번 도전하고 접을거 같습니다.

 

2년 반 넘게 해서 약간 아쉽긴하지만 여름에 월희 나오면 그걸로 치유해야죠.

 

 

블루 아카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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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사장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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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익숙한 대ㅌ... 아니 여고생 은행강도단도 재밌었구요.

 

 오픈 초기라 버그가 있긴한데 오픈 초기 버그는 사료랑 같아서 오히려 다행일지도...?

 

시스템적으론 검증된 프리코네식이라 운영에서 뻘짓만 안하면 캐릭터성도 좋아서 순위권에 무사히 안착할듯 싶습니다.

 

 

 

추가. 

 

말딸 : 이게 나오다니... 내일이 오픈날이라는데 찍먹은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