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야 여유가 나서 뒷북 크게 칩니다

 

 

1.츠카사의 약진 나나미 탈락

 

트위터 출구 조사 등 사장에 대한 언급이 보여서 설마설마 했는데...

그렇다고 나나미를 미끄러뜨릴줄은 진짜 몰랐네요

 

합리적인 설명이 가능하긴 합니다

나나미도 자체 팬덤이 있긴 하지만 그보다도 중립표가 많이 쏠려서 생긴 파워였는데

그걸 아카리가 많이 가져갔다는거죠

타레룽고 열풍이 그만큼 대단했다는것..

 

그렇게 따지면 담당들의 머니파워는 츠카사가 더 쎘다는건데...

이게 샤이 투표의 힘인가...

 

2.3위까지만 딱 발표

 

앗.....

중간발표 없앤것도 그렇고 정말 간략하네요...

10위까지만 발표해주지 쩝....

확실히 점차 축소해가긴 하나 봅니다

 

3.총선에서 무성대는 딱 3명

 

은근히 새로운 얼굴이 나오곤 하는것도 총선의 재미였는데

그나마 세명도 보이스 투표 강자로 지목되었던 애들이라 뻔하긴 했죠

나나미는 총선 50위로 벼랑 끝에서 버틴 느낌...

내년을 기대해야죠 뭐 나나미 정도 몇년을 거론되면 특채가 붙을수도 있을수도 있고

 

그나저나 이제 좀 빠워있다 싶은 애들은 거의 보이스 붙긴 했나 봅니다

아키라도 츠카사도 실적이 없다가 한방에 붙인거라...

반대로 얘기하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다는 소리

나나미랑 시노부 붙고 나면 진짜 배틀로얄...

 

4.빠숀의 약세

 

이건 뭐 누구나 예상하던거였죠...

그래도 아이코가 선전해줘서 탑10에 아무도 없는 참사는 면했습니다

아이코는 진짜 빠숀 신데걸 찬스 한번 뽑을지도....

뭐 내년은 왠만해선 큐트일거라 생각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