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을 지르고, 기왕 태블릿이 생긴 김에 이걸로 데레스테를 하지 않을 수 없어서

엄지족에서 강제 전직 중입니다..

 

이벤트 두개쯤 지나면서 연습이 어느정도 되어서 잘 된 것만 들고 와 봅니다.

 

아직 엄지로 칠 때 보다는 좀 어리버리타네요. 

손가락에 걸리는 노트가 검지 중지 약지로 분산되니까

패턴에 따라서는 더 나은 부분도 있지만, 롱노트나 플릭노트 처리할 때 실수가 잦네요.

 

하지만 새로운 느낌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서 데태기 극복에 약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엄지손가락 통증도 좀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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