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면서 하다보니

언제나 10시까지 야근하고 11시에 집에가서 2~3시까지 게임하여

간신히 1회차 끝냈습니다.

4.5라는 말이 허언이 아니더라고요. 완전 재밌고 미묘하게 바뀐 이벤트나 대사 찾는 맛이 쏠쏠한데다

번역의 질이 4에서 한층 더 좋아졌습니다.

저는 그럼 다시 2회차를 하러....


ps. 문어발하지마세요. 발렌타인데이때 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