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그오 시작할때 막연한 목표가..

 

앵슼잭 만들어서 놀자 + 무사시는 보구5 찍고 싶어 라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1년차 결과는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예정에 없던 캐릭터들도 얻고, 한번 망한(?) 이후에 게임에 손을 안대니

 

오히려 잘 나왔다는 예상밖의 이득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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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명 + 잔느 or 세이버로 시작하려고 리세 시작..

 

영왕님과 잔느가 함께 등장해서 애매하네...하면서 단차 돌리니깐 세이버가 등장해서 시작한 계정이죠.

 

영왕님이 초반 하드캐리해줘서 쉬웠지만, 아직도 최종재림엔 손이안가는 영왕님...Orz

 

그리고 첫 픽업 영웅왕님이 저에게 호부빌런이라는 이명을 주기 시작했죠.

 

그리고 킨토키..정말 얻을 생각도 없었지만, 흑밥이 너무 얻고 싶어서 60돌만에 흑밥이 아닌 킨토키가

 

나와 줬는데, 농담아니고, 킨토키가 1부와 이벤트의 모든걸 캐리해준 1등공신이죠.

 

그리고 첫목표이던 오키타가 아닌...슼승님의 실장..

 

첫과금 30만원에 나와서 정말 슬펐던 기억.. 아마 이때 잔느와 세이버가 픽뚫해서 혈압이 오르고..

 

그리고 연이은 오키타..
 

30만원에 2알테라가 픽뚫하면서 얻지 못한 슬픈 기억이..(그리고 처음이자 마지막인 하나의 젤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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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밥의 나쁜 기억...

 

이때부터 게임을 제대로 안한기억이 나네요..

 

대부분의 이벤트도 안하게 되고, 골라서 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공의경계, 여름 이벤트, 프리즈마 이리야) - 서번트 얻으려고 1~2동안 사과먹고 돌던 기억이..

 

이쯤에는 이벤트때만 잠깐와서 하고 접속만 하다가 거의 안하던 때인데요..

 

솔직히 멀린 픽업까지 스토리 진행도 거의 안하던 기억..

 

중간중간에 픽업때 모인 돌을 돌리고, 호부를 돌려서  먹은 캐릭터가...

 

이리야 - 잔느 픽뚫..

 

마마 픽업 - 드레이크 픽뚫...

 

네브 - 심심해서 돌린 호부 

 

물총밥 + 룰르타 - 2호부의 기적...

 

무사시 실장 전까지 막연하게 꼭 얻겠다고 생각한 서번트는..(공명,길가,앵,슼,잭) 이었고..

 

얻으면 좋겠다 생각했던 (물총밥,오지만, 멀린)이었는데..

 

막상 1년 지나고 여러가지 생각해보니 과금은 할게 못된다..(앵,슼에 60쓰고 손절했었는데..)

 

멀린과 무사시가 호부로 나오니 확차가 너무 떙겨서 공명도 얻으니, 지름신이 몰려오는 느낌이네요..

 

할부지는 영접 못했지만..

 

이번해의 얻고 싶은 서번트는.. 오키타,멜트,무사시,킹핫산 정도네요...

 

그리고 배포 서번트는 시간이 된다면 다 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