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동생이 제가 데레스테 하는 장면을 보고 해보겠다고 해서, 프로는 좀 벅찰 것 같으니 레귤러를 해 보라고 했습니다.

 

.......

 

.......풀콤?! 일 줄 알았는데 아깝게 놓쳤고.(...)

 

프로도 거의 깰 뻔 했는데 오버로드 덱(...)이라 아깝게 죽더군요.

 

난 지금까지 무얼 했던가 하는 회의감이.......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