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과금액 확인해본 적이 있었는데,

 

얼마 전에 또한번 확인해보니까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이 질렀더라구요.

 

그때 이후로는 좀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줄지는 않은......

 

 

어쨌든 사실 과금했어도 원하는걸 먹었으면 좀 과금을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덜했을텐데,

 

그후에 아이돌 보유 체크하면서 생각해보니까 돈을 써서 먹고싶었던 카드를 먹은 적이 없습니다-_-

 

이게 제일 크더라구요......

 

한정이 없는건 아닌데, 죄다 원하는 카드 저격 실패 꽝으로 혹은 생각 없이 돌려서 먹은 아이들...

 

진짜 원하는게 성공했던건 첫 한정으로 나왔던 나나씨 딱 한장뿐이고 그 외에는 100% 전멸이더라구요.

 

뽑아서 함께 하다보면 좋아진다지만 (실제로 그렇게 좋아진 아이돌들도 꽤 있고)

 

요즘들어 원래 전혀 생각 없던 아이들 넣어서 친애도/팬작하던 것도 같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음...

 

 

쓰알이 없으면 그냥 나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할텐데 일반 쓰알이 많다보니 딴생각이 드나 싶기도 한데

 

일반 쓰알이 많다는것 자체가 과금을 많이 했다는 거니까 이런 마음이 드는 것도 당연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잡생각이 많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