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사용하는 나즈룬 스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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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성 56랩

용공 11퍼/저항관통 250/용공 6퍼

 

 

결장 조합

 

달타냥-로빈-마리아 + 벨라 에서

나즈룬-달타냥-마리아 + 세라 로

 

월보 조합

 

달타냥-로빈-마리아 + 세라 에서

나즈룬-로빈-여우동 + 세라 로

 

 

일단 결장에서는 로빈이랑 비교가 되는데 생각보다 사용하기가 까다롭습니다.

 

로빈은 75% 확률이라지만 블럭 상관없이 순간적으로 500% 관통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순간 폭딜에 유리한 반면

 

나즈룬은 100% 확률로 발동이지만 블럭이 최소 1개는 필요합니다.

 

블럭운이 없어서 마리아/달타냥 블럭만 나오면 나즈룬은 손놓고 있다는거죠 (...)

 

그리고 착탄이 오래 걸리는게 있는데 친선할 거 아니면 큰 문제는 아닐 것 같네요.

 

 

가장 차이가 나는 것은 역시 체력 차이입니다.

 

아직 만랩을 안 찍긴 했지만 결장 보정 기준으로 대략 1.5배가 차이납니다.

 

실수로 세라 타이밍을 놓쳐서 밀치기에 이은 오버드라이브라도 맞으면 그냥 죽습니다. (로빈은 가끔 버티는데 말이죠.)

 

다만 마방이 말도 안되게 높아서 이몽룡 상대로는 간혹 달타냥보다도 오래 살아남을 때가 있더군요.

 

 

 

딜량은 여신 차이 때문인지 잘 비교가 안되더군요.

 

다만 나즈룬 패시브가 한 번 발동되면 알렉산더 제외하고 보통 반피 이하가 됩니다.

 

로빈이랑 비등하거나 그 이상이라고 보여지네요.

 

 

 

 

여튼 여신을 벨라에서 세라로 바꾼게 크겠지만 달마로에서 달마나로 조합을 바꾸니 안정성이 말도 안되게 올라가 계속 10연승중입니다.

 

바꾸기 전에는 알렉 조합한 스네이쿠나 이몽룡 등등을 만나거나 블럭운이 없으면 졌는데 지금은 계속 이기네요.

 

너프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에 따라 계속 나즈룬을 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월보에서는 제가 여우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우동과 조합해봤습니다.

 

그리고 로빈과 연계가 대단한데, 나즈룬 패시브 발동이 3-체인 판정이기 때문에 로빈 패시브를 발동시키고 (4, 5성일 경우에만)

 

로빈 패시브가 다시 3-체인 판정이기때문에 나즈룬 패시브가 켜집니다.

 

운만 좋으면 1체인만으로 무한정 3체인이 뻥뻥 터지는거죠.

 

다만 로빈 패시브가 안 터질때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3체인을 쓰고 3체인을 만들기 쉬운 여우동과 조합했습니다.

 

그리고 셋다 방어가 취약하므로 여신은 세라.

 

 

 

아래는 달마로 조합하시는 분과 3층 뛰어본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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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그다지 잘하는 게 아닌 것 같긴 했지만 달마로 조합보다 딜이 나온다는게 기분이 좋더군요.

 

나중에는 아칸 조합이랑 돌아보고 싶네요.

 

 

 

 

 

 

 

 

p.s 그나저나 결장 10퍼의 벽은 높군요... 명절인데도 짬내서 나오는 티켓은 최대한 다 썼는데도 11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