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h0315☜홈페이지 - 역시나 안 나와 있습니다.

 

 3년 전과는 달리 모니터가 둘이더군요. 방송 화면에 바둑판이 보이는 모니터는 흑 자리에서도 볼 수 있게 놓은 것 같았습니다.

 

 2015년 3월에는 넉 점으로 조치훈 九단을 이긴 '돌바람'이 화제였는데, 10월에 (석 점, 두 점, 정선 다 건너뛰고)맞바둑 두는 인공지능 만들었다고 2016년 1월에 갑자기 발표가 나오더니…….

 이젠 방송에서 승률 변화 그래프까지 보여주다니, 인공지능이 바둑 해설에 영향을 많이 끼치고 있더군요. 하긴 해설 없이 기보만 보여주는 ​oro 인터넷 중계도 인공지능이 승률과 참고도를 보여주고 있으니, 사람이 해설하지 않더라도 유불리를 알 기준이 생겼지요.

 

 ​링크 #1 - 접바둑부터 이야기하고, 이 글대로 실제로 두 점 접바둑으로 두어 보는 장면이 있어요. 사실 맞수끼리도 두 점 접바둑을 둘 수 있다고 합니다. 석 점부터는 실력차가 있다는 뜻이고요.

 

 ​링크 #2 - 전문기사들이 생각하는 접바둑의 실제 차이. 이번에는 덤이 있었으니 이보다는 차이가 작긴 했지요.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