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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를 받아 크툴루 첩보물 TRPG '델타 그린'에 대한 소개글을 싣게 됐습니다.

 

저도 전에 들어는 봤지만 이런 게임인 건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Bonds는 무척 마음에 드는 규칙이네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신화생물 앞에 근성으로 버티지만, 결국 집에 가서는 트라우마 발작으로 인간관계가 파탄나는 전개 아주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