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게임

게시원칙(필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45 [TRPG] 평일/강남권 2호선팀 구인(인구조사) 10-28 2693
1944 [기타보드게임] 미니빌을 해보았습니다. 10-22 3039
1943 [바둑] 제1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차전 1 10-20 3863
1942 [바둑] 제1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제4국까지 10-24 3603
1941 [TRPG] [단편 후기] 진짜 숲의 지배자 5 10-07 3321
1940 [기타보드게임] 진정한 저가형(...) 미니어처 워 게임. 말리폭스 9 10-06 5452
1939 [워해머] 근접전의 허와 실 - 승점 싸움 3 10-04 3063
1938 [워해머] 근접전의 제왕 워리어 오브 카오스 2 10-03 3343
1937 [워해머] 눈팅하다가 삘 받아서 판타지에 입문하였습니다 (..) 6 10-03 2815
1936 [워해머] 뱀파이어 카운트 컨셉 아미 간략 감상 3 10-01 3572
1935 [워해머] 워게임에서 3D 프린터는 어떤 평가인가요? 3 09-29 3094
1934 [워해머] 언데드 아미가 힘들긴 하네요 6 09-25 3287
1933 [워해머] 멀티플 차지의 중요성 2 09-21 2647
1932 [워해머] 워오카는 데몬 프린스를 어떻게 써야 하는가? 3 09-21 3181
1931 [워해머] 대전 후기 vs 비스트맨 5 09-20 3104
1930 [워해머] 카오스 병력들이 도착했습니다 6 09-17 3057
1929 [TRPG] 초여명의 두번째 펀딩작 페이트코어! 드디어 손에 들어왔네요. 1 09-17 3083
1928 [워해머] 하이엘프의 병력구성 5 09-16 3044
1927 [워해머] [40k] 요즘 하고 있는 것들 6 09-16 2847
1926 [TRPG] 커그에 환룡 오타스 팀 분이 계신 걸로 아는데... 2 09-16 2672
1925 [워해머] 요새 뱀파이어 카운트 모으고 있습니다. 7 09-13 3049
1924 [워해머] 캐넌 앞에선 너도 한낱 필멸자일 뿐 6 09-07 4322
1923 [워해머] [판타지] 워리어 오브 카오스 시작했습니다 13 09-06 2965
1922 [워해머] [판타지]해외에서 너무 큰 떡방진이 사라지는 이유 2 08-31 3447
1921 [워해머] 올드 월드를 지배하는 흑색화약, 캐넌 10 08-31 3237
1920 [워해머] 요즘 브레토니아의 해결법 13 08-31 3282
1919 [워해머] 워해머 판타지에서 영웅의 활용 08-31 2878
1918 [워해머] 워해머 판타지에서 코어 슬롯 병력들의 활용 08-31 2730
1917 [워해머] 브레토니아가 8판에서 몰락한 이유 4 08-30 3355
1916 [워해머] 워해머40k 처음으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7 08-30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