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 오랜만에 보니까 나이 든게 느껴지니 좀 짠하네요...

 

추억 팔이 같은데

전 초창기 스타로 피시방 대회 하고 그 시절이 그리울떄가 있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e스포츠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줄을 꿈에도 몰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