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랄이 블리즈컨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면서

 

올한해를 통일함과 동시에 스타2 한국인시대의 종식을 알리고

 

스타2 리그 시청자수등 흥행은 제2의 중흥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정작 경기력은 영...

 

스타2는 완벽하게 플레이한다는 가정이라면 저그가 가장 강한 종족이고 

 

임재덕이나 개XX같이 저그 본좌가 출현할때면 

 

와 어떻게 저렇게 하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었는데 

 

오늘은 그냥 저렇게 해도 이기네? 하는생각밖에는 안들었습니다

 

포촉 열개씩 박아도 불사조에 일꾼 20마리 털릴때 보니 답이 없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털려도 상대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타이밍에서 끝내질 못해서 승리를 거저먹는 그런... 

 

그 거저먹어야되는 승리도 좀 고생하면서 갖고온감도 있구요 

 

 

 

국내씬은 유입이 없으니 확실히 수준이 많이 내려갔고 

 

해외씬도 뭐... 기량이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지금 이상황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