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타스의 대류나,

 

메디브의 대가나-

 

아주 밀당이 장난이 아니네요.

 

진짜 이기적으로 내 스택만 쌓자면 못할 것도 없지만...

아직 그런 스타일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자꾸만 중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이런점이 민폐인 것 같아서 켈타스를 삼가하고 있었는데

이번 추천상품으로 메디브가 올라온 걸

시공석 박박 긁어서 구매한 뒤

 

민폐의 길을 제대로 걷고 있습니다 -ㅁ-;;

 

근데 재밌는 걸 어떡해!

 

여러분! 부디 이 차원문을 이용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