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라소다감독 별세해서  양아들중 하나였던 찬호박도 미국가서 운구 거들었고

필 니크로, 돈 서튼,  그리고 이번엔 행크 애런도...

코로나가 직접적인 사인들은 아닌데

영향이 없진 않을듯.


행크 애런은 홈런기록 이야기나오면 항상 소환되던 사람이라 더 와닿는게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