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55&aid=0000846623

 

포스트 시즌을 얼마 안남긴 시점에서 말을 갈아탄다니 

 

그것도 신임 감독을 1년도 안채운 시점에서

 

뭔가 히어로즈 다운 과감한 움직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