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이 적다지만 3할 6푼치는선수는 대주자로만 기용

타석 기회는 1할 2할 치는선수들에게

3할 4푼치는 주전선수는 벤치에 쳐박아놓고 대타로도 안씀

부상도 아니고 대타나갈거라고 배트돌리고있는데도 무시

팬들은 여유부린다하고

해설은 리빌딩 감독처럼 운영한다는데

암만봐도 감독이랑 선수랑 싸운게 아니고서야 저럴수가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