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자체는 이미 있었지만  사실 대놓고 쓰는 양반들이 여럿 있었고

 

갑자기 공 회전수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간 의심후보군도 꽤 많았죠.

 

쓰는 투수가 70%는 될거라는 증언도 있었고...

 

사무국에서  사인치팅처럼 이슈화 되기전에 예방에 나선듯한데

 

류현진이나 김광현에겐 청신호네요.  특히 류현진은 회전수로 이득보는 타입이 아니라서...

 

손에 물집 잡혀본적도 없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