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일을 미루자니 올림픽이 걸림돌.

여자농구처럼 무관중을 하자니 개막전 관중몰이가 걸림돌.

 

어떻게 결정이 날까요.

최선은 3월에 잠잠해지는건데 잠잠해진다고 해서 야구장을 개방하는게 좋은건지도 잘 모르겠고..

야구 없어서 그동안 밍숭맹숭하게 살았는데 참 이게.. 어떤 형태로든 빨리 결정이 났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