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류랑 협상을 거의 접은게 아닌가 싶네요.

류, 리치힐, 러셀마틴 잃었다고만 한게 아니라 단장이 이 손실에 대해서 새로 조정할 것이라고 한 거보면 

3명과는 사실상 협상 결렬이라고 봐야 할듯 합니다.

 

범가너가 85m에 협상한 것을 보면 류의 맥시멈도 이 언저리가 될 것 같은데.. 

부상경력등을 고려하면 이보다 좋은 조건은 거의 힘들것 같네요. 

국내 설레발 기사들은 스몰마켓 구단이나 언급하던데 트윈스는 

제가 잘못 아는게 아니라면 구단 최고 연봉자가 연간 15m이던가에요.

대충 트윈스 사정으로보면 아무리 많이 줘도 3년 총합 55m도 힘들어 보입니다.  

 

낙관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보이지만..

보라스가 어떻게 입을 털어서 계약액을 올릴지는 또 별개의 문제인지라서 이쪽 판은 꽤 재미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