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에 휴스턴 스카우트팀 앞으로 외야에서 카메라로 사인스틸 협조공문이 이메일로 날아갔고

스카우트들에게 이에 반발하는 기류가 있었는데

그달로 스카우트팀장은 '실적을 못내는 팀원들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다' 는 핑계로 잘리고

다른사람으로 갈리면서 8명이 목이 날아갔습니다.


이게 정말로 실적을 못내고 잘린건지,
아니면 구단윗선으로부터의 조직적인 규정위반지시를
거부한 이유로 잘린건지는 뭐...


지금 보면 훤히 각이 나오네요.

휴스턴은 정말로 다른 의미로 진짜 '악의 제국' 이 아닌가 합니다.

노골적인 탱킹의 시발점이 된것부터  선수협박해서 노예계약 맺은것도 그렇고  이래저래 파면 팔수록 나옵니다.

르나우 모가지 잘라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