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랑 두산 동점까지가는 접전끝에 둘다 끝내기나오면서

 

SK는 삼성에 지고 두산은 한화에 이겨서 공동 1위인데 상대전적때문에 사실상 순위가 바뀐셈이고

 

덤으로 린드블럼은 5회까지 무실점하다가 뒤에 4자책하면서 평자책 타이틀은 양현종 확정...

 

거기다 LG 기아전은

원태인 후반기 폭망이후로 정우영이 신인왕 확정짓나 했는데

0.1이닝 4실점해버리고

오늘 경기전에 겨우 기사가뜰정도로 존재감이 적었던 전상현이 1이닝 무실점 해버리면서 판정승해버린 경기

이로써 신인왕은 안갯속으로... 

 

그나저나 키움 롯데는 2연 취소에 내일 태풍 올라온다던데 포시전까지 경기 다 치룰수 있을려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