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로스엔젤레스 에인절스 시합에서 

 

3루 주자 매리스닉선수의 홈쇄도 장면에서  판단미스(였다고 본인은 주장하고)인지 고의인지

 

어깨와 머리로 밀고 들어가는 스피어로 포수인 루크로이선수의 머리통을 정면으로 들이받아버린 장면이 나왔습니다.

 

홈 태클금지룰 나오기 이전에도 이정도로 위험한 장면은 거의 없었을정도로 치명적인  스피어였죠.

 

 

 

그 거칠다는 미식축구에서도  반칙으로 퇴장당하는 수준의 위험한 태클이었는데

 

충돌순간  포수 머리가 뒤로 확 꺾이는게  진짜 목이 부러졌을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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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실려나가긴 했는데 저런 종류의 부상은  그자리에서 멀쩡하다가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한 부상이라...

 

현재 뇌진탕과 코뼈골절으로  정밀진단중이라는데  별일없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와중에  같은 포수로서 굉장히 빡친  야디어 몰리나 선수가 SNS로 격렬하게 비난했는데...

 

휴스턴선수들이  실드를 시전한거까진 뭐 팔이 안으로 굽을수 있다쳐도 벌렌더가  입방정을 쳤죠.

 

딱 한단어 달고 갔습니다.

 

#Fak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