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소년에 직접 약물 주사놓은 건 이여상 전 프로선수" 
 

◆ 민경남> 네. 이여상은 유소년 선수들의 투약 스케쥴을 짜서 투약을 했고요. 
마치 병원에서 하는 것처럼 주사제를 주사기에 넣어서 선수들의 엉덩이에 직접 주사했다고 하네요.

 일반인이 다른 사람한테 약물류 주사하면 의료법이나 그런걸로 안잡혀가나요(...)

 이쯤되면 몰라서 맞았다도 앵간해서는 안통할꺼같고. 박태환인가

 기사 내용같은거 보다보면 동팀 선수랑 같이 칵테일바 이용하다가 거기서 배운걸 독하게(?) 써서 걸린거 아닐까 하는 느낌도 납니다 -_-;;;

 

제일 웃긴건 아마야구는 저거 걸린 선수는 4년간 선수금지라는데 프로는...ㅋㅋㅋ

단독 따낸 기자가 스포츠 기자류가 아니라 시사쪽 기자라는것도 어떤점에서 상통하는 의미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