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142던지더니  고1에 151찍었다는 소문의 그친구.

 

넥센 장감독 장남인데다  드래프트때 넥센1라운드라서

 

남은 2년사이에 100마일 찍고  메쟈에서 한 300만불 던져주고 낚아채가지 않는한  넥센행이 유력해서 

 

넥센 팬들이 농담섞어서 지금 장감독 연봉은  장재영 연봉 미리주는셈친다는 바로 그 선수입니다.

 

 

40초에 투구폼 슬로우 나오는데 진짜 감탄이  나옵니다.  저게 고3도 아니고 고1 투구폼...???

 

 

스카우터들이 입을 모아서  올해 당장 드래프트 나와도 1라운드 확정이라고 입을 모은다던데....

 

 공식으로 1학년때  150넘긴건 이친구가 처음이라는군요.

 

쥐어짜내는 투구폼도 아니고  저렇게  편-안한  폼으로 저렇게 던져대니 기대가 안될수가 없을듯합니다.

 

메쟈 구단에서도 벌써 신분증명 떼어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