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재일이 4홈런을 친 마당에 아무 의미 없는 소리긴 하지만 

 

김태군을 이호준으로 교체할때 감이 오더라구요 

 

이호준은 유희관 앞에서면 리그 최악의타자고

 

김태군은 NC에서 유희관을 가장 잘 공략하는 타자중 하난데...

 

그 뒤에 오는 포수 수비불안은 덤 

 

물론 그 뒤에 나온 불펜들이 한참동안 두들겨맞아서 그런건 아무 의미 없게 됐는데 

 

접전이었으면 볼만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