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군에서 474경기를 소화한 경험 많은 '안방 마님' 용덕한을 선택해 안정감을 더했다. 조범현 kt 감독은 부실한 배터리를 걱정하곤 했으나, 용덕한의 영입으로 시름을 덜었다. 조찬관 팀장은 "성실한 자세부터 풍부한 경험,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갖춘 선수다. 미리 시뮬레이션을 했을 때 내심 용덕한이나 장성우, 강민호가 나오길 기다렸다. 

 

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