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00% 확정은 아니지만...

 

오늘 IOC에서 개최도시의 정식 종목 추가권을 부여했네요 

 

해당 올림픽에 한해 추가종목을 제안할 수 있다는 개념인데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가장 강력하게 주장했던게 야구의 정식종목화니 이게 성공한셈이죠 

 

2020년이면 추신수 계약이 끝나는 해인데... 

 

박민우나 조상우같이 경쟁력있는 선수들은 고민되겠네요 군대를 갔다 올지 올림픽을 보고 기다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