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 롯데 - 92년 롯데우승 (박정태 전준호 이종운 공필성 김민재 등)

90년대 중반 한화 - 90년대 후반 한화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초석 (이영우 송지만 등)

SK 초대감독 - 김성근 왕조의 초석 (이진영 김강민 조동화 등)

다시 롯데로 와서 강민호 줄기차게 푸시해주고 (결과적으로 75억 먹튀가 되었지만?)

이대호도 두단계는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골퍼가 망쳐놓은 김주찬 사람만들고 등등  

우리히어로즈 당시 2군감독으로 지금 넥센에 영향 좀 끼쳤고...

감독으로서는 뭐 별로 좋게보지는 않지만 타자육성에서는 정말 KBO 원탑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타격코치 혹은 2군감독이 적당하다고 보기는 하는데 한국사회에서 그 짬밥에 2군감독이나 하고있으면 영 좋지않게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