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은의미로 미치게만듭니다 헤헤헤


5연전하기전에는 옛날 처럼 스크나 두산에게 4위 물려주고 5위나 6위로 추락할줄 알았고

오늘만해도 6대0으로 질질 끌려가던경기를 약속의 8회에 동점 그리고 끝내기 까지...

정말 요즘 LG야구를 보니 94년도 신바람 야구의 향기가 느껴지는것 같고

정말 기분 좋네요 6월 꼴찌에서 5할승률에 4위라니

플레이오프에서 광탈해도 좋으니까 오늘처럼만 야구했으면 좋겠다는게 제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