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가 3번 날려먹어서 다시씁니다(...)

2013 LG트윈스의 야구는 끝이 났습니다.

11년만의 가을야구라 선수들이 긴장을 많이한 것 같고 실책도 많았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바라는 것이라면 내년에도 이번해만큼 성적을 냈으면 좋겠네요

내년에는 외야용병빠따 구해서 똑딱이질보다 장타를 더 보고싶고

이형종선수나 임지섭, 정찬헌선수가 지금보다 더 실력을 갈고닦아서 1군무대 서는것도

보고싶어요

이번한해 신바람 LG의 야구를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