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이야기가 나와서 적어 봅니다.

롯데가 이번 빼빼로 데이와 수능 양일에 번 돈으로 실탄 채운다는 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만약 정말로 FA로 이범호 선수를 영입한다면...

용병 슬롯 2자리 투수로 하고 가르시아와 빠이빠이 이럴께 아니라

어짜피 용병 투수 로또(물론 로이스터 감독 안목이라면 좀 더 믿을 만한 복권이지만...)

인데 3선발까지는 송조장으로 확실히 채웠고 마무리 용병은 안하겠다는 생각이면 차라리 화력에 집중해서 신인급 4~5선발이 좀 딸려도 확실한 점수로 5선발 로테이션이 9실점 하면 10득점 하겠다는 타선을 만들자는 이야기가 있네요...

거기에 화룡점정이 클락선수...

3루와 함께 반쪽 중견수 자리로 애태우는 중견수 그냥 검증된 용병 쓰는겁니다.

1번 주찬(좌익)
2번 클락(중견)
3번 성흔(지명)
4번 대호(1루)
5번 르샤(우익)
6번 범호(3루)
7번 성환(2루)
8번 민호(포수)
9번 민성(유격)

타순은 적절히 조정 좀 더 조정한다고 보고...

화끈하게 선발이 5이닝 이상 막아서 4~5점차로 리드 잡고 불펜 준다음 1~2점 차로 경기 끝내는 야구 하는겁니다...-_-;;

화끈한 x줄 야구 롯데에 어울리지 않습니까?

200홈런도 꿈이 아닙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