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8 시절에도 못해본 특정구장 10연패를 하고도 담담하신 마산 아재들.

비가 와서 그런가요? 일부 유명(?)인사분들은 여전한 활약을 보여주고 계시지만

그 비율이 현격하게 줄었네요 ( 사실 청문회 하길 바랬습니다. 두산은 곱게 보내주고요)

어떤 팬들은 '이게 다 마산때문이야' 하지를 않나. 한번 와보지도 않고 소문만 듣고서 말이죠

20년간 마산 개근하다시피 한 저로서는 굉장히 슬픕니다.




추신수. 이로서 제 작년 - 올해 직관 성적은 1승 11패. 11연패중이로군요 어흑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