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해서 롯데에 A 급 불펜요원은 임경완 이정훈 정도. (아아 애작가님)

그나마도 다른팀의 특급불펜들에 비해 아쉬운게 사실

이젠 원포인트로 전락해버린 강영식이나. 아직도 어딘가가 불안한 배장호 정도로 버텨나가야 하는데

향운장이 있었으면 확실히 더 좋았겠죠...

사람욕심은 끝이없나 봅니다. 지금 불펜도 좋은건데




추신수. 트리플 A 양민학살중이신 향남옹... 그러나 LA 불펜은 기대받는 유망주조차 자리가 없을정도로 튼실합니다. 클리블랜드 다시 갔으면 불펜은 물론이고 선발(?!) 도 도전해볼만 했는데요. 오카같은 녀석이 선발로테이션에서 살아남는 시궁창이니..